그녀가 새내기 대학생들을 선도한다.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이자 배우 유이가 tvN 새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에서 걸쭉한 입담을 가진 국가대표 수영 여신 도도희로 분해 열연할 예정이다.



첫 회부터 유이는 동안 외모를 자랑하며 스타일리시한 면모를 보여줬다. 지난 2월 9일 방송된 1회에서 그녀는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데님 재킷으로 스포티하면서도 발랄한 스트릿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슬림핏 팬츠와 백팩을 매치해 편안한 감각으로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편, ‘호구의 사랑’은 4명의 호구 남녀가 펼치는 갑을 로맨스 드라마다.


<사진=tvN ‘호구의 사랑’, 럭키슈에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