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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인베스틸은 지난해 실적을 집계한 결과 누적 매출액과 영업익, 당기순익 모두 전년대비 증가해 외형성장과 질적성장을 달성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누적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대비 15% 오른 2574억9500만원을 기록했고, 영업익과 당기순익도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5.3% 와 8% 상승한 253억8600만원과 182억8800만원을 달성했다.
회사관계자는 지난해 실적호조와 관련해 "중소형 조선사를 중심으로 선박 건조량이 늘면서 인버티드앵글의 공급량 확대가 생산성 증대로 이어졌고, 이러한 생산효율성이 수익률 개선으로 직결되는 선순환 고리가 만들어 졌을 뿐만 아니라, 냉각대 길이 증설 등 공정합리화에 따른 원가절감이 실적상승의 견인차가 됐다"고 전했다.
다만, 4분기 개별 실적은 대형 조선사의 영업적자에 따른 일시적인 재고관리로 11월과 12월 수주물량이 올해 초로 순연됨에 따라 다소 주춤했다.
화인베스틸측은 "대형 조선사들의 실적부진이 내부적인 재고관리로 이어지면서 지난 4분기에 몰렸던 수주가 순연된 바 있다" 며 "다행히 올 1월부터 지연된 물량에 대한 수주재개가 이어지고 있고, 공급물량도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어 판매량은 증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누적 매출액은 지난해 동기대비 15% 오른 2574억9500만원을 기록했고, 영업익과 당기순익도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각각 5.3% 와 8% 상승한 253억8600만원과 182억8800만원을 달성했다.
회사관계자는 지난해 실적호조와 관련해 "중소형 조선사를 중심으로 선박 건조량이 늘면서 인버티드앵글의 공급량 확대가 생산성 증대로 이어졌고, 이러한 생산효율성이 수익률 개선으로 직결되는 선순환 고리가 만들어 졌을 뿐만 아니라, 냉각대 길이 증설 등 공정합리화에 따른 원가절감이 실적상승의 견인차가 됐다"고 전했다.
다만, 4분기 개별 실적은 대형 조선사의 영업적자에 따른 일시적인 재고관리로 11월과 12월 수주물량이 올해 초로 순연됨에 따라 다소 주춤했다.
화인베스틸측은 "대형 조선사들의 실적부진이 내부적인 재고관리로 이어지면서 지난 4분기에 몰렸던 수주가 순연된 바 있다" 며 "다행히 올 1월부터 지연된 물량에 대한 수주재개가 이어지고 있고, 공급물량도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어 판매량은 증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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