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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눈이 부시도록 우아했다. 배우 최강희가 tvN 금토드라마 ‘하트투하트’에서 대인기피성 안면홍조증 환자 차홍도 역을 맡으며, 매회 스타일리시한 패션 아이템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2월 14일 방송된 12회에서는 클래식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날 최강희는 화이트 톤의 민소매 원피스에 트위드 재킷을 아우터로 선택해 고급스러운 페미닌룩을 완성했다. 잠깐의 스타일링이었지만 단정하게 묶은 그녀의 헤어스타일과도 어우러져 빛나는 순간이었다.
한편, ‘하트투하트’는 이석(청정명 역)이 홍도(최강희 분)의 할매 변장에 대해서 알고 있음에도 자신에게 말하지 않았음에 화가 난 고 회장(주현 분). 비밀리에 오영래(최강희 분) 여사와 차홍도에 대해 뒷조사를 하고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되는 장면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을 긴장케 했다.
<사진=tvN ‘하트투하트’, 레니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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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현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