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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주간 국내주식형펀드의 수익률이 0.14%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주식형펀드는 한 주간 0.14%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유형 기준으로 K200인덱스펀드를 제외한 모든 유형이 마이너스 성과를 기록했다. K200인덱스펀드가 0.03% 수익률로 가장 우수한 성과를 나타냈고, 배당주식펀드와 일반주식펀드는 각각 0.33%, 0.31% 하락했다.
그 동안 강세를 지속했던 중소형주식펀드는 코스닥과 소형주가 상승세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0.50% 하락하며 저조한 성과를 기록했다.
코스피지수는 지난주부터 이어진 외국인의 순매수와 우크라이나 정전 합의로 0.04% 상승했다. 대형주 지수는 0.15% 하락한 반면에 중형주와 소형주는 각각 0.02%, 0.35% 상승했다.
코스닥지수는 지난 2008년 6월말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상승세를 지속했다. 기관 및 개인 자금이 코스닥시장에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코스피지수와 대조되는 모습이다.
세부 업종별로 살펴보면 의약품, 섬유의복, 의료정밀 등의 업종이 상승하는 반면에 운수창고업, 화학, 전기가스업 등의 업종은 약세를 보였다.
주식형펀드 외에, 일반채권혼합펀드와 일반주식혼합펀드는 각각 -0.22%, -0.13%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절대수익추구형 펀드인 채권알파와 시장중립형 펀드는 각각 0.004%, 0.10% 하락했다. 반면에 공모주하이일드형 펀드는 0.49% 상승하며 수익률을 방어했다.
순자산액(클래스 합산)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국내주식펀드 1723개 펀드 중 546개 펀드가 플러스 성과를 기록했고, 코스피지수 수익률을 상회한 펀드는 428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K200인덱스지수와 코스닥지수가 상승세를 보이면서 관련 펀드들이 상승한 반면, 화학 업종이 약세를 보이면서 화학 관련 종목 편입 비중이 높은 펀드들은 하락했다.
개별 펀드 중에 '한국투자KINDEX코스닥스타 상장지수(주식)' 펀드가 한 주간 1.70% 상승하며 성과 최상위 펀드에 자리했다. 뒤를 이어 '삼성KODEX건설상장지수[주식]'와 '미래에셋TIGER코스닥프리미어상장지수(주식)' 펀드가 각각 1.54%, 1.32%의 성과를 기록했다.
그 외에 헬스케어 업종 관련 펀드 및 삼성그룹에 주로 투자하는 테마펀드도 상위권에 자리했다.
반면, 에너지화학업종의 부진으로 '미래에셋TIGER에너지화학상장지수[주식]' 펀드가 -1.30%의 수익률로 주간성과 최하위를 기록했다. 그 외에 소비자 관련주에 투자하는 '미래에셋소비성장자 1(주식)종류A ' 펀드가 하위권에 자리한 것이 눈에 띈다.
한편 채권펀드 또한 지난 한주간 0.1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로인은 국내 채권시장은 국내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화된 가운데, 미국 국채금리 급등과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도 등으로 약세를 보였다. 미국의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투자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했다.
국고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이 2.5bp(베이시스포인트) 상승한 2.02%를 기록했고 3년물은 4.5bp 상승한 2.10%로 집계됐다. 국고채 5년물과 10년물은 각각 6.7bp, 7.4bp 상승한 2.22%, 2.48%를 기록했다.
금리가 중장기물 중심으로 크게 상승하면서 중기채권펀드가 0.20% 하락했고, 우량채권펀드 또한 -0.14%의 부진한 성과를 기록했다. 일반채권펀드도 예외 없이 0.10%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단기채권펀드는 -0.003% 수익률로 하락을 방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채권시장 약세 속에 MMF는 0.0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순자산액(클래스 합산)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201개 국내채권형 펀드 가운데 4개 펀드만 플러스 성과를 기록했다. KIS채권지수(1년 종합) 수익률을 상회한 펀드는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한 주간 채권 듀레이션이 상대적으로 짧은 초단기채권펀드들이 주간 성과 상위를 석권했다. 단기물 중심으로 투자하는 '유진챔피언단기자(어음)Class-A' 펀드가 0.004%의 수익률로 주간 성과 1위를 기록했다. 뒤를 이어 채권 관련 ETF인 '미래에셋TIGER유동자금상장지수(채권)' 펀드, '한국투자KINDEX단기자금상장지수(채권)' 펀드가 각각 0.003%, 0.001%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상위권을 차지했다.
반면 중장기물에 투자하는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NH-CA Allset국채10년인덱스자[채권]Class A' 등 중기채권 펀드들이 약세를 면치 못해 주간 최하위를 기록했다.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전 공시된 기준가격으로 펀드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전체 국내주식형펀드는 한 주간 0.14%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유형 기준으로 K200인덱스펀드를 제외한 모든 유형이 마이너스 성과를 기록했다. K200인덱스펀드가 0.03% 수익률로 가장 우수한 성과를 나타냈고, 배당주식펀드와 일반주식펀드는 각각 0.33%, 0.31% 하락했다.
그 동안 강세를 지속했던 중소형주식펀드는 코스닥과 소형주가 상승세를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0.50% 하락하며 저조한 성과를 기록했다.
코스피지수는 지난주부터 이어진 외국인의 순매수와 우크라이나 정전 합의로 0.04% 상승했다. 대형주 지수는 0.15% 하락한 반면에 중형주와 소형주는 각각 0.02%, 0.35% 상승했다.
코스닥지수는 지난 2008년 6월말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상승세를 지속했다. 기관 및 개인 자금이 코스닥시장에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코스피지수와 대조되는 모습이다.
세부 업종별로 살펴보면 의약품, 섬유의복, 의료정밀 등의 업종이 상승하는 반면에 운수창고업, 화학, 전기가스업 등의 업종은 약세를 보였다.
주식형펀드 외에, 일반채권혼합펀드와 일반주식혼합펀드는 각각 -0.22%, -0.13%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절대수익추구형 펀드인 채권알파와 시장중립형 펀드는 각각 0.004%, 0.10% 하락했다. 반면에 공모주하이일드형 펀드는 0.49% 상승하며 수익률을 방어했다.
순자산액(클래스 합산)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국내주식펀드 1723개 펀드 중 546개 펀드가 플러스 성과를 기록했고, 코스피지수 수익률을 상회한 펀드는 428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K200인덱스지수와 코스닥지수가 상승세를 보이면서 관련 펀드들이 상승한 반면, 화학 업종이 약세를 보이면서 화학 관련 종목 편입 비중이 높은 펀드들은 하락했다.
개별 펀드 중에 '한국투자KINDEX코스닥스타 상장지수(주식)' 펀드가 한 주간 1.70% 상승하며 성과 최상위 펀드에 자리했다. 뒤를 이어 '삼성KODEX건설상장지수[주식]'와 '미래에셋TIGER코스닥프리미어상장지수(주식)' 펀드가 각각 1.54%, 1.32%의 성과를 기록했다.
그 외에 헬스케어 업종 관련 펀드 및 삼성그룹에 주로 투자하는 테마펀드도 상위권에 자리했다.
반면, 에너지화학업종의 부진으로 '미래에셋TIGER에너지화학상장지수[주식]' 펀드가 -1.30%의 수익률로 주간성과 최하위를 기록했다. 그 외에 소비자 관련주에 투자하는 '미래에셋소비성장자 1(주식)종류A ' 펀드가 하위권에 자리한 것이 눈에 띈다.
한편 채권펀드 또한 지난 한주간 0.11%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로인은 국내 채권시장은 국내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약화된 가운데, 미국 국채금리 급등과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도 등으로 약세를 보였다. 미국의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이 부각되면서 투자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했다.
국고채 금리를 살펴보면, 국고채 1년물이 2.5bp(베이시스포인트) 상승한 2.02%를 기록했고 3년물은 4.5bp 상승한 2.10%로 집계됐다. 국고채 5년물과 10년물은 각각 6.7bp, 7.4bp 상승한 2.22%, 2.48%를 기록했다.
금리가 중장기물 중심으로 크게 상승하면서 중기채권펀드가 0.20% 하락했고, 우량채권펀드 또한 -0.14%의 부진한 성과를 기록했다. 일반채권펀드도 예외 없이 0.10%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초단기채권펀드는 -0.003% 수익률로 하락을 방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채권시장 약세 속에 MMF는 0.01%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순자산액(클래스 합산) 100억원 이상, 운용기간 1개월 이상인 201개 국내채권형 펀드 가운데 4개 펀드만 플러스 성과를 기록했다. KIS채권지수(1년 종합) 수익률을 상회한 펀드는 없는 것으로 집계됐다.
한 주간 채권 듀레이션이 상대적으로 짧은 초단기채권펀드들이 주간 성과 상위를 석권했다. 단기물 중심으로 투자하는 '유진챔피언단기자(어음)Class-A' 펀드가 0.004%의 수익률로 주간 성과 1위를 기록했다. 뒤를 이어 채권 관련 ETF인 '미래에셋TIGER유동자금상장지수(채권)' 펀드, '한국투자KINDEX단기자금상장지수(채권)' 펀드가 각각 0.003%, 0.001%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상위권을 차지했다.
반면 중장기물에 투자하는 '키움KOSEF10년국고채레버리지상장지수[채권-파생]', 'NH-CA Allset국채10년인덱스자[채권]Class A' 등 중기채권 펀드들이 약세를 면치 못해 주간 최하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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