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광주기상청은 23일 오전 9시30분 이후를 기해 광주, 전남(흑산도·홍도)에 황사주의보를 발효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0시 현재 시간당 평균 미세먼지(PM10) 농도는 광주가 206 ㎍/㎥, 흑산도 151㎍/㎥, 진도 548㎍/㎥ 등을 기록했다.
황사주의보는 시간당 평균 농도가 400㎍/㎥ 이상 수준에서 2시간 이상 지속이 예상될 때 내려진다.
광주기상청은 “황사는 늦은 오후부터 점차 약화되겠으나, 일부 지역은 오는 24일까지 옅은 황사가 나타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여,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 질환자는 가급적 외출 및 야외활동을 삼가고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