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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은 24일 오전 11시 여의도 키움증권 본사 교육장에서 ‘제8기 금융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전국 대학교에서 선발된 30명의 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키움증권 금융장학생은 대학교 및 키움증권 사회공헌단에서 후원하는 복지기관에서 대상자를 추천 받아 서류 및 면접전형을 통해 장학생을 선정해 1년간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대상은 전국 4년제 대학교 2학년 이상 재학생이며, 학업 성적이 우수하나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학생을 선발한다.
키움증권은 지난 2008년부터 장학제도 운영을 시작하여 8년간 총 340명의 인재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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