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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신한은행장에 조용병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이 선임됐다.
24일 신한금융지주는 자회사 경영관리위원회를 열고 차기 신한은행장으로 조용병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조용병 신한은행장 내정자는 1957년생으로 고려대 법학과를 나와 1984년 신한은행에 입행, 인사부장과 기획부장, 뉴욕지점장, 리테일 담당 부행장 등을 두루 거쳤다.
조 행장 내정자는 은행의 기본인 영업부터 인사·기획, 자금과 글로벌사업까지 경험이 풍부한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조 행장 내정자는 다음달 말 정기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24일 신한금융지주는 자회사 경영관리위원회를 열고 차기 신한은행장으로 조용병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조용병 신한은행장 내정자는 1957년생으로 고려대 법학과를 나와 1984년 신한은행에 입행, 인사부장과 기획부장, 뉴욕지점장, 리테일 담당 부행장 등을 두루 거쳤다.
조 행장 내정자는 은행의 기본인 영업부터 인사·기획, 자금과 글로벌사업까지 경험이 풍부한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조 행장 내정자는 다음달 말 정기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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