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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계식품 제조업체인 대대푸드원 매각 예비입찰에 식품업체를 포함한 4곳이 참여했다.
25일 인수합병(M&A)업계에 따르면 대대푸드원 예비입찰에 참여한 재무적투자자(FI)와 전략적투자자(SI) 등 총 4곳이 예비실사를 마치고 오는 26일 본입찰에 참가할 예정이다. 공개경쟁 입찰방식이며 제3자배정 유상증자 등 외부자본을 유치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 대대푸드원 인수전에서 주목할 만한 부분은 기존 식품업에 종사하는 전략적투자자들이 적극 나서고 있다는 점이다. 대대푸드원은 인천광역시 남동공단에 위치했기 때문에 수도권으로 유통을 확대하기 유리하다는 이유에서다.
또한 양념육류, 냉동식품, 건조식품, 조미식품 등 다양한 식품을 제조할 수 있는 생산설비를 보유해 프랜차이즈사업과 물류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식품업체가 인수할 경우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쉽게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대대푸드원은 40여개의 프랜차이즈업체를 고객사로 두고 있다.
대대푸드원의 지난 2013년 매출액은 430억원, 영업이익은 11억원이다. 다만 지난해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세월호사고로 인해 전년보다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관계사인 대대에프씨가 지난해 출시한 ‘꿀닭’ 프랜차이즈사업이 성공적으로 전개하고 있어 긍정적인 전망이 나온다.
대대푸드원은 대대에프씨로 육계를 공급하면서 꿀닭의 인기를 등에 업고 매출 증가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3년 기준 대대푸드원 전체 매출액의 20%를 대대에프씨가 차지하고 있다. 앞으로도 비중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꿀닭사업은 지난 2012년 3월 점포를 연 이후 8개월 만에 100호점을 돌파했다. 필리핀, 중국, 말레이시아 등 해외시장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25일 인수합병(M&A)업계에 따르면 대대푸드원 예비입찰에 참여한 재무적투자자(FI)와 전략적투자자(SI) 등 총 4곳이 예비실사를 마치고 오는 26일 본입찰에 참가할 예정이다. 공개경쟁 입찰방식이며 제3자배정 유상증자 등 외부자본을 유치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이번 대대푸드원 인수전에서 주목할 만한 부분은 기존 식품업에 종사하는 전략적투자자들이 적극 나서고 있다는 점이다. 대대푸드원은 인천광역시 남동공단에 위치했기 때문에 수도권으로 유통을 확대하기 유리하다는 이유에서다.
또한 양념육류, 냉동식품, 건조식품, 조미식품 등 다양한 식품을 제조할 수 있는 생산설비를 보유해 프랜차이즈사업과 물류사업을 영위하고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식품업체가 인수할 경우 기존 사업과 시너지를 쉽게 낼 수 있기 때문이다. 대대푸드원은 40여개의 프랜차이즈업체를 고객사로 두고 있다.
대대푸드원의 지난 2013년 매출액은 430억원, 영업이익은 11억원이다. 다만 지난해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세월호사고로 인해 전년보다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관계사인 대대에프씨가 지난해 출시한 ‘꿀닭’ 프랜차이즈사업이 성공적으로 전개하고 있어 긍정적인 전망이 나온다.
대대푸드원은 대대에프씨로 육계를 공급하면서 꿀닭의 인기를 등에 업고 매출 증가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013년 기준 대대푸드원 전체 매출액의 20%를 대대에프씨가 차지하고 있다. 앞으로도 비중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꿀닭사업은 지난 2012년 3월 점포를 연 이후 8개월 만에 100호점을 돌파했다. 필리핀, 중국, 말레이시아 등 해외시장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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