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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 입대’
제대 후가 더욱 기대되는 남자이기도 하다. 지난해 MBC 드라마 ‘오만과 편견’에서 열연을 펼친 배우 최진혁의 입대 소식이 전해졌다.
최진혁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최진혁이 오는 3월 31일 군대에 입대한다”고 전했다.
지난 28일 국내 팬들과 눈물의 팬미팅을 마지막으로 당분간 휴식을 취할 예정이다. 이어 관계자는 “본인이 쉬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서 당분간 휴식을 취할 것 같다. 입소 날엔 가족이나 지인들이 배웅할 수도 있지만 혼자 들어갈 수도 있다. 최진혁이 조용히 가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왔다”라고 설명했다.
▶ 피해갈 수 없는 군 입대, 줄선 스타들
최진혁의 입대 소식이 알려지자 그와 비슷한 나이대의 스타들이 거론되고 있다. 배우 유아인, JYJ 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배우 이민호와 서인국, 주원 등이 입영 대상자인 나이대의 스타들이다.
슈퍼주니어 신동은 오는 3월 24일 경기 연천 28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 성민은 오는 3월 31일 경기도 부천 17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한다.
한편, 최진혁은 인상 깊은 연기로 2014년 MBC 연기대상 특별기획부문 남자 우수연기상을 받았다.앞서 최진혁은 지난해 서울지방경찰청 홍보단에 지원해 합격 통보를 받았으나 이를 포기했다.
<사진=MBC ‘오만과 편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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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