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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창욱은 완벽한 외모 뿐만 아니라, 패션 센스까지 넘쳤다. 지난 2월 21일 지창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이 먹고 살 찌우기. 눈이 탱탱 부음, 나는 지금 비수기’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SBS 드라마 ‘힐러’ 종영 후 오랜만에 근황을 알린 지창욱은 선글라스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블랙 스웨터로 모던한 패션 감각을 선보인 그는 액세서리로 화이트 프레임이 돋보이는 미러 선글라스를 포인트로 연출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앞서 지창욱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힐러’를 하면서 정말 감사하게도 많은 작품 제의가 들어왔다”라며, “신중하게 검토해서 작품을 선택하려고 한다. 조만간 차기작이 결정되지 않을까 싶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창욱은 KBS2TV 드라마 ‘힐러’에서 짐승 같은 촉과 무술 실력으로 어떤 의뢰든 완수하는 업계 최고의 심부름꾼인 서정후 역을 훌륭히 소화해내 많은 팬층을 쌓았다.
<사진=지창욱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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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