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링블링하지는 않았지만 왠지 모르게 눈길이 갔던 그녀, 지난 3월 1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 4회에서 배우 경수진이 이색적인 홈웨어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경수진은 화이트 컬러에 블랙 빅 스타가 프린팅된 루즈핏 티셔츠를 선보였다. 여기에 톤 다운된 레깅스를 매치해 보기만 해도 편안한 홈웨어를 연출했다. 내추럴한 헤어스타일이 더해져 극중 보이시하면서도 활동적인 성격의 강영주가 잘 표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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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파랑새의 집’ 측은 2일 최현경 작가가 건강상의 문제로 하차하고 KBS2 드라마 ‘내일도 칸타빌레’를 집필했던 박필주 작가가 투입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진=경수진, KBS2 ‘파랑새의 집’, 코데즈 컴바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