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자전거, '3000시간의 법칙' 챌린저 모집
자전거 이용 4개월 장기 프로젝트… 챌린저 30명 아팔란치아 자전거·헬멧·액션캠 증정
머니바이크 박정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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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삼천리자전거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챌린저가 3000시간 동안 아팔란치아 자전거와 함께 하면서 몸과 마음, 주변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를 직접 경험하고 공유하는 취지다.
따라서 챌린저 신청 시에는 3000시간 동안 변화될 자신의 상을 작성하면 된다. 선발된 챌린저 30명에게 아팔란치아 자전거와 헬멧, 액션캠을 지급한다.
챌린저들은 부여된 테마별 미션에 따라 라이딩 활동과 관련한 내용을 SNS에 공유한다.
이외에 챌린저들의 영상을 보며 응원하는 '3000시간의 법칙 챌린저 응원 이벤트'가 진행된다.
챌린저 접수는 '3000시간의 법칙' 홈페이지(www.3000hours.net)에서 31일까지 신청하며, 자세한 사항은 삼천리자전거 홈페이지(www.samchul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자전거 타기는 전 국민이 가장 쉽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운동 중의 하나이다. 3000시간 동안 아팔란치아와 함께하며 가벼워진 몸과 생활의 활력, 그리고 건강을 되찾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아팔란치아는 '피노키오' 김영광을 모델로 기용, 준고급 시장을 공략하는 삼천리자전거의 프리미엄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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