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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 속에서 현대인들의 니즈에 맞춘 스피드한 퍼스트 스킨케어가 뜨고있다. 많은 업무량과 시간에 쫓기지만 자기관리 또한 여성들의 영원한 숙제다.
초고속 퍼스트 화장품으로 여성을 비롯한 남성 스킨케어 시장에서도 꾸준하게 인기를 끌고 있는 3가지 제품을 소개한다. 퍼스트 스킨 케어 제품으로 짧은 시간, 간편히 촉촉하고 매끄러운 피부와 찰랑찰랑한 머릿결을 가꿔보자.
▶ 세안 후 첫 단계 ‘3초 광채 미스트’
세안 후 가장 먼저 뿌리는 일명 ‘3초 미스트’는 건강한 피부를 가꾸는데 도움을 준다. ‘시크릿키’의 ‘스타팅 트리트먼트 광채 미스트’는 세안 후 맨 얼굴에 가장 먼저 뿌려서 흡수시키는 제품으로 세안 후 수분이 손실되어 건조해지는 것을 막아주며 피부 속 수분을 꽉 잡아주어 피부 속부터 촉촉하고 반짝반짝한 물광 피부로 가꿔준다
화장품에 사용되는 수많은 효모 중에 피부에 가장 좋은 효모인 ‘갈락토미세스’ 효모가 함유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효모 속 탄수화물, 단백질, 비타민 성분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여 촉촉하면서 매끄러운 피부결을 만들고, 건강한 피부로 관리하여 하루종일 수분을 잔뜩 머금은 촉촉한 피부로 유지시켜준다.
▶ 향기까지 관리하는 그녀들의 ‘퍼스트 스킨케어’
얼굴과 머릿결만을 관리하는 시대는 지났다. 자기 관리에 철저한 여성들은 보이는 것 뿐만 아니라 향기까지 관리 하고 있다. ‘더바디샵’의 ‘바디 미스트’는 얼굴에 뿌리는 미스트와 같이 간편한 스프레이 타입의 바디관리 제품으로 피부 보습효과와 더불어 기분전환에도 도움을 준다. 스트로베리, 화이트 머스크, 체리블라썸 등 여러가지 향이 출시 되어있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이 크며, 은은하게 퍼지는 향 때문에 향수사용이 부담스러운 소비자들이 많이 찾는 제품이다.
▶ 빈틈없이 찰랑한 머릿결, 뿌리는 ‘실크 미스트’
아침 시간 머리를 말릴 시간도 없이 바쁠 때에는 젖은 모발에 헤어미스트를 뿌려주는 것 만으로도 찰랑찰랑한 머릿결로 가꿀 수 있다. 특히 ‘실크테라피 실크미스트’는 건조 모발에도 가볍게 뿌려서 관리해도 찰랑거리는 모발 관리가 가능하다. ‘실크테라피’의 ‘실크미스트’는 힘 없고 푸석한 모발에 고농축 영양과 윤기를 제공하는 헤어미스트로 모발에 풍부한 탄력을 주고, 건강하고 찰랑거리는 머릿결로 가꿔준다. 끈적임 없는 워터 타입의 미스트로 손에 묻지 않고, 가볍게 뿌려서 사용이 가능하며, 콧속으로 전해지는 은은한 허브향이 좋아서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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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