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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리 철권’
영화배우 남규리가 ‘순수의 시대’ VIP 시사회에 참석해 ‘철권 여신’으로 등극한 경력이 새삼 화제다.
철권 7의 모델 남규리는 지난 2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순수의 시대’ VIP 시사회에 참석해 오랜만에 모습을 비쳤다.
그녀의 등장에 온라인에서는 지난 1월 ‘철권7’ 론칭 쇼에서 세계챔피언에게 승리를 거둔 남규리가 다시금 화제다 되고 있다. 남규리는 한 방송 인터뷰에서 자신의 경력이 15년에서 20년 정도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남규리가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철권7’은 이달 정식 발매 예정이다. 5일 오후에 공식 홈페이지 오픈과 5월 1일부터 공식 리그 접수, 9월에 리그 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다.
한편, 영화 ‘순수의 시대’는 조선 개국 7년에 벌어진 ‘왕자의 난’을 배경으로 역사에 전면적으로 드러나지 않은 내용을 그린 영화다.
<사진=남규리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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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원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