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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는 4일 오전 서울 청진동 나인트리 컨벤션 광화문에서 '플래그십 워크맨 NW-ZX2' 출시 기념 포토세션 행사를 가졌다.
HRA란 일반 CD(44.1Khz/16bit)의 음질을 뛰어넘는 데이터를 지닌 음원으로 스튜디오 원음급의 수준을 자랑한다.
소니코리아의 HRA 헤드폰은 2012년 이후 매년 30%씩 성장하며, 현재에는 소니코리아 헤드폰 전체 매출의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NW-ZX2는 완벽에 가까운 궁극의 사운드 구현과 동시에 S-MASTERTM HX 풀 디지털 앰프를 채택하여 최대 192kHz/24bit의 리니어 PCM은 물론 5.6Mhz의 DSD 포맷도 지원한다.
또한 128GB 내장 메모리에 최대 128GB 확장 가능한 마이크로 SD 슬롯을 추가하고 HRA 음원을 33시간 연속 재생할 수 있는 강력한 내장 배터리, 기존 블루투스 기술보다 3배 이상의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LDACTM을 적용해 언제 어디서나 최상의 음악 감상 환경을 제공한다.
한편 소니의 HRA 워크맨 NW-ZX2는 블랙 컬러 1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39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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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