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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사)자전거21에 따르면 이번 교육 과정은 자전거에 대한 바른 인식과 다양한 정보습득을 통해 안전하고 올바른 자전거문화를 정착시킬 수 있는 인적자원 확보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또 이러한 전문인력이 학생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대한 지속 가능한 자전거교육을 실시하도록 하는 취지 역시 담겨 있다.
이번 양성과정은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 간 서울 올림픽공원 내 (사)자전거21 교육장에서 진행된다. 내외부 전문강사가 자체 자전거지도자양성교재와 동영상 자료를 활용해 20여명의 교육생에게 집중 교육한다.
교육일정은 1일차 '자전거입문' '자전거일반' '자전거구조 및 자전거 기초정비' '주행이론' '주행실기', 2일차 '자전거관련법 개론' '자전거와 건강' '전국자전거교육표준의 이해 및 교육지도론' '교육지도 초급(실기)', 그리고 3일차 '학교교육' '자전거정책 사례' '자전거문화' '토의 및 발표' 순이다.
한편 (사)자전거21은 이번 교육 수료자에게 '자전거교육지도자' 민간자격시험(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록 제 2012-1430호) 응시 자격을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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