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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상큼한 오리진의 홈웨어 스타일링 비결을 살펴보자. 지난 3월 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킬미힐미’ 18회에서 배우 황정음(오리진 역)이 유니크한 트레이닝 패션을 선보였다.
이날 황정음이 선보인 트레이닝복은 블랙 컬러의 티셔츠와 팬츠에 하트, 천사, 조개, 불가사리 모양의 다채로운 자수 와펜이 부착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밋밋할 수 있는 홈웨어에 입체적인 와펜 포인트로 활력을 불어넣었다.
한편, 이날 ‘킬미, 힐미’ 18회에서는 차도현(지성 분)의 비밀을 쥐고 있는 알렉스(백철민 분)이 재등장해 긴장감을 높였다.
<사진=황정음, MBC ‘킬미힐미’, 프리마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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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