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배우 정웅인의 딸 정다윤이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이모, 삼촌들을 미소 짓게 했다. 지난 3월 5일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풍부한 너의 표정’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윤은 ‘지킬박사와 하이드’ 책을 들고 심각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날 정다윤은 톤다운된 핑크와 그레이 톤의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이너로 하이넥으로 포인트된 상의를 매치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양갈래로 묶은 헤어스타일이 귀여운 매력을 한껏 고조시켰다.
한편, 지난 1월 정다윤은 정세윤, 정소윤 두 언니들과 함께 아동복 브랜드 ‘헤지스 키즈’의 2015 S/S 뮤즈로 발탁됐다. 사랑스러운 표정의 정다윤은 ‘헤지스키즈’의 건강하고 경쾌한 이미지와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헤지스키즈’의 S/S 시즌 상품은 산뜻한 컬러감이 돋보이며, 아동들이 학교와 방과 후 모두 입을 수 있는 스포티하고 편안한 룩을 선보였다.
<사진=이지인 인스타그램, 헤지스키즈>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재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