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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환경과학원은 7일 미세먼지 농도가 아침에는 다소 높겠으나 오후 들어 대체로 청정한 대기수준이 유지돼 전 권역에서 '보통'(31~80㎍/㎥) 수준을 보이겠다고 밝혔다.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 수준이 보통 이상일 경우 별도의 행동 요령은 없으나 몸 상태에 유의해야 한다.
'나쁨'일 때에는 장시간 또는 무리한 실외활동을 자제할 것을 권고한다. 이 때는 눈이나 목에 통증이 있거나 기침으로 불편한 사람은 외출을 피하고, 천식 환자가 실외에 있는 경우 흡입기를 더 자주 사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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