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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눈이 부셨다. 배우 윤은혜가 청순하면서도 세련미 넘치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윤은혜는 지난 3월 8일 오전 패션 브랜드 ‘바네사브루노’ 화보 촬영 및 디자이너와의 만남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윤은혜는 화사한 피부톤에 어울리는 아이템들을 활용한 세련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그녀는 화이트 컬러의 원피스와 연한 그레이 코트를 매치해 순백의 여신을 연상케 하는 청순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여기에 밝은 헤어스타일과 어울리는 베이지 톤의 워커를 매치해 센스 있는 패션으로 주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윤은혜는 코랄의 립 컬러와 내추럴한 헤어스타일로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사진=바네사브루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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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