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9일 업계와 삼성증권에 따르면 이날 오전 삼성증권의 POP메신저 접속에 문제가 생겼다. 잠깐잠깐 접속이 돼도 곧바로 다시 끊어졌다.
메신저는 오전 11시38분 현재 문제가 해결돼 이용이 가능해진 상태다.
POP메신저는 삼성증권에서 투자자 등 고객의 편의를 위해 무료로 제공하는 메신저다. 투자자뿐만 아니라 여러 증권사와 언론사 등에서 사용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POP메신저와 미스리, 야후등 3개의 메신저를 주로 사용해 언론과 소통한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삼성증권 POP메신저는 외부 서버를 사용하고 있는데, 오전에 외부 서버의 접속과 관련해 문제가 생겼다"면서 "현재는 복구된 상태다"라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