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인 에이프로젠이 일본에서 바이오시밀러(복제의약품)인 레미케이드의 상업생산에 돌입했다는 소식에 슈넬생명과학이 3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10일 오전 11시19분 현재 슈넬생명과학은 전거래일 대비 10.94% 상승한 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6일 슈넬생명과학은 계열사 에이프로젠이 임상 3상 중인 레미케이드 바이오시밀러 ‘GS071’의 상업생산을 시작했다고 밝힌바 있다.


생산은 바이넥스에서 담당하며 오는 2016년 말까지 50만병을 생산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