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 신형 투싼 사전 계약 실시, 2016년부터는 파워트레인이 교체되고 중국 신규 가동 공장으로 생산능력(capacity)가 늘어나면서 성장이 다시 재개될 전망.
- 신차에 대한 낮은 기대치와 판매호조가 결합될 경우 투자심리가 빠르게 회복될
것으로 예상.

◇ 제일모직 = 지난해 4분기 매출액 1조5000억원(전기대비 24.0% ↑), 영업이익 785억원(전기대비 43.0% ↑)으로 전년동기대비 대폭 개선.
- 안정적인 매출기반과 함께 삼성그룹과의 시너지 효과 본격화 되면서 성장성 부각.

◇ 하나투어 = 올 1분기 영업이익은 연결기준 163억원(전년대비 79% ↑), 별도 142억원(전년대비 52% ↑) 예상.
- 본사 실적 개선, 자회사 성장, 신사업 기대감에 추가적인 주가 상승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