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 SBS ‘풍문으로 들었소’, 스타일링 ‘닥스 신사(DAKS MEN)’>


월요일과 화요일, 배우 유준상이 매주 빨려드는 연기력과 빠져드는 패션감각으로 시청자들을 매혹시키고 있다. 최근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법무법앤 디표 한정호 역에 분한 유준상이 다양한 럭셔리 캐주얼 수트룩으로 상류층의 라이프 스타일을 한껏 뽐내고 있다.



‘풍문으로 들었소’의 지난 5, 6회에서 유준상은 유준상은 텍스처가 돋보이는 레드 컬러 니트 웨어와 그레이 컬러 숄 칼라 카디건을 활용해 젠틀함이 묻어나는 캐주얼한 패션을 선보였다. 활동적이면서 따뜻해 보이는 유준상의 럭셔리 캐주얼 룩은 냉철함 속에 감춰진 유준상의 인간미를 표현하기에 안성맞춤이었다.



한편, 지난주 방영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한인상(이준 분), 서봄(고아성 분)이 난관을 거쳐 부부가 되었지만 한인상의 부모인 한정호(유준상 분)와 최연희(유호정 분)는 서봄을 자신들의 귀족스런 삶에 걸맞는 교양인으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 나섰고 서봄 부모인 서형식(장현성 분)과 김진애(윤복인 분)을 초대하는 에피소드를 다루면서 현재 시청자들의 입 소문을 타고 자체 시청률을 경신하며 극 전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