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일명 '박혜자법' 국회 통과를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새정치민주연합 광주광역시당(박혜자 위원장) 주관으로 지난 22일 오후 2시 동구 KT빌딩 대강당에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수정안(이하 ‘아특법) 국회 통과 보고대회를 가졌다.
문재인 당 대표를 비롯해 주승용 최고위원, 강기정 정책위의장 등 당 지도부와 박혜자 시당위원장을 포함한 지역 국회의원 및 조영표 시의회의장과 시·구의원 등 당원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당원들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성공과 진정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컨텐츠 확보, 7대 문화권 조성 사업 등이 차질 없이 이루어져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 했다.
아울러 광주 지역 현안과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정권교체를 실현해야 하며 이를 위해 새정치민주연합을 중심으로 단결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박혜자 시당위원장은 "이번 아특법 통과 과정을 보면서 정말 소중한 것을 깨달았다. 지역국회의원, 새정치민주연합의 힘이 없었다면 법안 통과는 더더욱 요원했을 것이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박 위원장은 "새정치민주연합이라는 든든한 울타리가 있기에 우리는 지역 현안과 민생문제 해결, 정권교체를 꿈 꿀 수 있는 것"이라며 "혼자서는 지역 현안도 먹고사는 문제도 정권교체도 결코 이룰 수 없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함께 꿈 꿀 때, 그 꿈은 실현 가능하다. 새정치민주연합으로 똘똘 뭉쳐 지역발전의 꿈, 문화수도 광주의 꿈, 정권교체의 꿈을 반드시 이뤄내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새정치민주연합 광주광역시당(박혜자 위원장) 주관으로 지난 22일 오후 2시 동구 KT빌딩 대강당에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수정안(이하 ‘아특법) 국회 통과 보고대회를 가졌다.
문재인 당 대표를 비롯해 주승용 최고위원, 강기정 정책위의장 등 당 지도부와 박혜자 시당위원장을 포함한 지역 국회의원 및 조영표 시의회의장과 시·구의원 등 당원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당원들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성공과 진정한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를 건설하기 위해서는 컨텐츠 확보, 7대 문화권 조성 사업 등이 차질 없이 이루어져야 한다는데 뜻을 같이 했다.
아울러 광주 지역 현안과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정권교체를 실현해야 하며 이를 위해 새정치민주연합을 중심으로 단결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박혜자 시당위원장은 "이번 아특법 통과 과정을 보면서 정말 소중한 것을 깨달았다. 지역국회의원, 새정치민주연합의 힘이 없었다면 법안 통과는 더더욱 요원했을 것이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특히 박 위원장은 "새정치민주연합이라는 든든한 울타리가 있기에 우리는 지역 현안과 민생문제 해결, 정권교체를 꿈 꿀 수 있는 것"이라며 "혼자서는 지역 현안도 먹고사는 문제도 정권교체도 결코 이룰 수 없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함께 꿈 꿀 때, 그 꿈은 실현 가능하다. 새정치민주연합으로 똘똘 뭉쳐 지역발전의 꿈, 문화수도 광주의 꿈, 정권교체의 꿈을 반드시 이뤄내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