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스트가 줄기세포 폐질환 치료제 ‘뉴모스템’의 첫 피험자 투여가 성공적으로 이뤄졌다는 소식에 반등하고 있다.

25일 오전 11시 53분 현재 메디포스트는 전일보다 600원(0.74%) 오른 8만1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약세를 보이던 주가는 임상 관련 소식에 반등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메디포스트는 "지난 19일(한국시간) 시카고 러시(Rush)대학교병원에서 생후 6일 된 700g의 저체중 신생아를 대상으로 ‘뉴모스템’(Pneumostem)의 첫 임상 투여를 실시했으며 초기 관찰기간인 약 1주가 경과하는 동안 환자에게서 부작용 등 특이사항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