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경수진이 마네킹 비율을 자랑했다. 지난 3월 25일 경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신발로 뽀인트’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경수진은 라이더 소재의 재킷에 스트라이프 패턴의 슬랙스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뿜어냈다. 여기에 드레시한 느낌의 슬립온 스니커즈를 착용하고도 환상적인 각선미를 뽐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경수진이 착용한 슈즈는 금강제화의 신규 라인 ‘르느와르 스튜디오(Renoir Studio)’의 제품이다. 메탈릭 호일 가죽과 뾰족한 토(Toe), 독특한 가죽 소재가 돋보이는 슬립온 스타일의 ‘드레스 스니커즈’로, 스타일과 활동성을 겸비해 캐주얼룩, 오피스룩 뿐만 아니라 격식 있는 자리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한편, 경수진이 열연중인 주말드라마 1위 ‘파랑새의 집’은 매주 토, 일요일 저녁 7시 55분 KBS2TV에서 방송된다.


<사진=경수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