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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자태와 낭낭한 콧소리의 대표, 방송인 현영이 모성애 충만한 슈퍼맘으로 돌아왔다. 일도 육아도 열정이 넘치는 현영이 그녀의 사랑스러운 딸 다은이와 함께한 ‘여성동아’ 화보가 공개됐다.
‘프렌치 시크’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 속 현영은 전체적으로 베이직하고 모던한 스타일링을 활용해 세련되고 도회적인 아름다움을 연출했다. 현영의 딸 다은이 또한 클래식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예비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뽐냈다.
한편, 현영과 다은이의 화보는 ‘여성동아’ 4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여성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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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