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전석 매진의 신화, 전국을 눈물짓게 만들었던 악극 '봄날은 간다'가 오는 5월 1일부터 디큐브아트센트에서 다시금 관객들을 찾아간다.


<사진=악극 '봄날은 간다' 윤문식, 양금석, 최주봉>


지난 2003년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1,500석 28회 전석 매진, 2003년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2,200석 30회 앵콜 공연 전석 매진의 전설적인 흥행신화를 기록하며 중·장년층의 폭발적인 사랑을 한 몸에 받았던 작품이다.



해외 라이선스 뮤지컬이 대다수를 차지하는 요즘 악극에 대한 향수를 갖고 있는 중·장년들에게 악극'봄날은 간다'의 재공연은 보다 진한 향수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2015년 5월 다시 돌아오는 '봄날은 간다'에는 30년간 악극 트로이카로 불리며 무대를 지켜오고 있으며, 악극을 대표하는 최고의 배우 최주봉, 윤문식과 함께 배우 양금석, 정승호가 새롭게 합류하면서 보다 깊은 여운을 지닌 우리 시대의 부모님들의 이야기를 들려줄 것이다.



더불어 영화와 드라마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보여주는 최선자, 뮤지컬 배우 이윤표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배우들이 대거 참여, 주·조연의 탄탄한 연기 조화를 보여줄 전망이며 9인조 오케스트라의 라이브 연주되는 주옥 같은 옛 가요들이 관객들에게 젊은 날의 추억과 깊은 감동을 함께 공유할 것이다.



장면마다 쏟아지는 폭소와 울컥 쏟아지는 눈물이 그때 그 시절을 추억할 수 있는 옛 가요들과 어울려 가슴 깊은 감동을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 2015년, 부모님께 드리는 최고의 선물, 악극 '봄날은 간다'는 오는 5월 1일부터 6월 21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되며, 4월 1일 오후 2시에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 오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