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MBC ‘여왕의 꽃’>


커리어우먼의 ‘아우라’란 이런 것일까. 배우 김성령(레나정 역)이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야망에 찬 레나정 역으로 열연하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특히 그녀는 ‘여왕의 꽃’에서 매회 성숙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링으로 안방극장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다. 지난 3월 29일 방송된 6회에서는 화이트 컬러의 트렌치코트룩으로 치명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김성령은 코트의 어깨 견장 디테일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코트룩과 블랙 슈즈를 매치해 드라마틱한 효과를 줬다.


<자수 트렌치코트 ‘캐서린 말란드리노’ 47만 9000원>


한편, 이날 방송된 ‘여왕의 꽃’에서는 이솔(이성경 분)은 동구(강태오 분)와 함께 술자리 댄스 아르바이트를 나갔다가 그 자리에서 재준(윤박 분)을 마주친다. 레나정은 민준(이종혁 분)과 협력관계를 더욱 견고히 하고, 희라(김미숙 분)는 이 둘을 한꺼번에 보낼 수 있는 방법을 찾는 장면이 그려지며, 15.1%(닐슨코리아 제공)의 시청률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