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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앵의 분위기가 물씬 풍겼다. 1일 배우 송윤아가 화보 촬영차 인천공항을 통해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송윤아는 심플한 화이트 셔츠, 린넨 티셔츠, 데미지 진 그리고 머플러와 선글라스로 캐주얼하면서도 시크한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여기에 위빙 디테일이 특징인 블랙 컬러의 시크한 백팩을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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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송윤아가 선택한 ‘조르쥬 레쉬’의 베라 아우터형 셔츠와 위빙 백팩은 실용성과 스타일 모두를 사로잡은 아이템으로 눈길을 모았다.
우아한 퓨어 화이트 컬러의 셔츠는 버튼 대신 지퍼로 실용성을 높였으며, 어깨 요크선 라인과 정면 플랑켓 라인을 인타자수로 처리하여 고급스러운 디테일이 특징이다. 허리 안쪽으로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스트링 디테일이 가미돼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백팩 역시 천연 소가죽을 서로 교차하는 위빙 기법을 사용하여 독특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을 준다.
한편 송윤아가 공항패션에서 착용한 베라 아우터형 셔츠와 위빙 백팩은 오는 4월 4일 롯데홈쇼핑 방송과 공식 쇼핑몰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조르쥬 레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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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