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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빵 뺑소니' 사건의 피고인 허모씨는 사고 당일 술을 마셨다. 그리고 운전을 했다. 사람을 쳤다. 도망쳤다. 음주운전과 뺑소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뺑소니 혐의는 허씨도 인정하지만 음주운전죄는 무죄가 될지도 모르겠다. 사고를 낸 날 곧바로 음주측정이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배우 이경영은 참 바쁜 2014년을 보냈다. '다작의 아이콘'인 그는 올해에도 바쁘다. 대한민국에서 꿀벌 다음으로 바쁠 것 같은 인물 이경영.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그의 출연작품을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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