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사이클연맹 구자열 회장이 청계릴레이사이클링 결승 라운드에서 스타트건을 들었다./사진=박정웅 기자
결승 라운드 출발에 앞서 참가자들을 격려하는 구자열 회장/사진=박정웅 기자 자전거의 날(4월22일)을 맞아 26일 서울 청계광장 일대에서 청계릴레이사이클링(CRC)이 열린 가운데 대한사이클연맹 구자열 회장이 이색 자전거문화 현장을 깜짝 방문, 사이클 동호인들을 격려하고 결승 라운드 스타트건을 들었다. 구 회장은 대한사이클연맹이 주최하는 도로사이클대회에 동호인 대상의 마스터즈(MCT) 분야를 추가하는 등 일반인들의 사이클 활성화를 독려하고 있다. 한편 청계릴레이사이클링은 자전거를 즐기는 건강한 도심 이미지를 제고하고 도심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머니바이크가 주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