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로또 647회 당첨번호는 ‘5, 16, 21, 23, 24, 30’, 보너스번호는 29로 결정된 가운데 1등 담첨자 7명은 수동보다 자동 방식을 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나눔로또에 따르면 제647회 로또복권을 추첨한 결과 ‘5, 16, 21, 23, 24, 30’가 뽑혔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7명이며 21억8972만원씩을 지급받는다.
이들은 단 한명을 제외한 6명이 '자동' 방식을 선택했다. 지역은 서울 송파구 석촌동(GS25), 서울 노원구 상계동(스파), 경기 광주시 장지동(프리웨이스토어), 경남 김해시 한림면(돈벼락맞는곳), 부산 사상구 엄궁동(스위트초이스), 경북 포항시 남구(신라슈퍼) 등이다. 수동을 선택한 이는 인천 동구 송림동(제일복권)에서 나왔다.
이어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 ‘29’가 일치한 2등은 44명으로 각각 5806만원을 받는다.
당첨번호 5개 번호를 맞춘 3등은 1596명으로 각 160만677원을, 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7만9202명으로 5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3개 번호를 맞춘 5등은 총 135만1926명으로 5000원의 당첨금을 받을 수 있다.
로또 647회 당첨번호 1등을 배출한 지역은 서울 2명, 인천, 경기, 부산, 경남, 경북 각각 1명 씩이다.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