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칠성 = 경쟁 완화에 따른 비용절감, 소주 판매호조, 맥주 생산설비 증설 효과 등에 힘입어 전년대비 실적 개선 전망.
- 롯데칠성의 수익성은 2분기부터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며 맥주 '클라우드', 소주 '처음처럼' '처음처럼 순하리' 등 주류 호조 및 음료사업에서도 실적 개선 기대.

◇ 한국항공우주 = 1분기 매출액 6213억원, 영업이익 565억원으로 시장 전망치 상회한 실적 달성하였고 수익성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남.
- 완제기 수출 부문의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 대규모 수주 이후의 매출 레벨업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 기대로 추가 성장 기대.

◇ 바텍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468억원, 영업이익 75억원 기록하며 전년 동기대비 13%, 43% 개선.
- 우수한 실적 성장은 지속될 전망이며, 해외시장 성과 확대와 중국 시장 지배력 강화로 실적도 성장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