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교통상황 2일 오후 1시 기준 /사진=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상황'

5월 황금연휴(1일~5일)를 맞아 연휴 이틀째인 2일 부산 방향은 다소 원활해진 반면, 서울 방향은 정체가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으로 승용차 이용 시 서울에서 부산 방향 5시간 20분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서울에서 강릉 구간 3시간 50분, 울산 방향 5시간 30분, 대전 2시간 20분, 광주 4시간, 목포 4시간 30분, 대구 4시간 30분이 걸릴 것으 관측된다.


반대 방향으로 부산에서 서울은 4시간 29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또 강릉서 서울 4시간 20분, 울산서 서울 4시간 39분, 대전서 서울 1시간 53분, 광주서 서울 3시간 40분, 목포서 서서울 5시간 9분, 대구서 서울 3시간 39분 등으로 예측된다.

도로교통공사는 서울 방향은 이날 오후 1시부터 본격적으로 밀리기 시작해 자정까지 정체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날 하루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나가는 차량은 43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가는 차량은 41만대로 예상된다. 

보다 자세한 도로교통상황은 한국도로공사 홈페이지를 비롯, 로드플러스, 서울도시고속도로 교통정보, 포털사이트 네이버 지도, 국가교통정보센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