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은 오는 8일까지 원금의 102%를 보장하는 파생결합사채(ELB) 1종과 최고 연 8.5%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 4종 등 총 5종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세이프 제 148회 파생결합사채(ELB)’는 1.5년 만기 원금102%보장형 상품이다. 평가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종가기준으로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 상승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는 경우 2%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평가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초과 120% 이하에 있는 경우 해당 만기수익률만큼 수익을 지급하는 상품으로 최대 10%의 수익이 가능하다.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100% 이하에 있는 경우에는 해당 원금의 102%를 지급하는 원금 102%보장형 상품이다.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561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4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6%(4,8,12개월), 82%(16,20,24개월), 77%(28,32개월) 이상이면 원금과 연 5.85%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70% 이상인 경우 원금과 17.55%(연 5.85%)의 수익률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0% 미만시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KOSPI200 지수와 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562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6,12,18,24,30개월) 이상이면 연 6.7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발행일부터 만기평가일까지 종가기준으로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0.10%(연 6.70%)의 수익을 지급하고 상환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한 기초자산이라도 종가기준으로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HSCEI 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563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85%(6,12,18,24,30개월) 이상이면 연 8.2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발행일부터 만기평가일까지 종가기준으로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4.60%(연 8.20%)의 수익을 지급하고 상환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한 기초자산이라도 종가기준으로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KOSPI200 지수와 삼성전자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해피플러스 주가연계증권(ELS) 제1564회’는 1.5년 만기 상품으로 3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및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100%(3,6개월), 105%(9,12개월), 110%(15,18개월) 이하면 연 8.5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까지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 발행일부터 만기평가일까지 종가기준으로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50%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으면 12.75%(연 8.50%)의 수익을 지급하고 상환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150% 초과하여 상승 한 적이 한 번이라도 있는 경우(종가기준)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상승률을 기준으로 손실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