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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를 더 돋보이게 하는 건 패션과 헤어스타일이었다.
지난 5월 4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에서 열린 세계적인 패션행사 ‘2015 멧 갈라(MET Gala Metropolitan Museum of Art Costume Institute Gala, 이하 ‘멧 갈라’)’에 참석한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z)’와 ‘지지 하디드(Gigi Hadid)’의 드레스와 헤어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가수 겸 배우인 ‘셀레나 고메즈(Selena Gomez)’와 수퍼모델 ‘지지 하디드(Gigi Hadid)’의 멧 갈라 레드 카펫 헤어스타일링을 맡은 이는 모로칸오일의 셀러브리티 헤어스타일리스트 ‘레나토 캄포라(Renato Campora)’와 ‘제니퍼 예페즈(Jennifer Yepez)’로 알려졌다.
한편 ‘멧 볼(MET Ball)’이라고도 불리는 ‘멧 갈라’는 매년 상반기 미국 뉴욕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기금 모금을 위해 열리는 행사로 패션과 예술, 영화계의 스타들이 총출동하여 패션계의 ‘오스카(Oscar)’라고도 불리는 세계적인 패션 행사이다.
<사진=모로칸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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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