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초 '특 1급'으로 승격된 베스트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이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날 특별뷔페 & 마술쇼’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어린이날은 '소중한 우리 아이와 무엇을 해야할까?’를 고민하는 어른들을 위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열렸다. 


우선 2층 그랜드볼룸 로비에서는 페이스페인팅 선생님들이 어린이들에게 예쁜 나비와 토끼, 꽃 등의 그림을 그려줬다. 여기에 어린이들은 완구회사 (주)토이트론의 ‘실바니안 패밀리 4가족’ 캐릭터들과 함께 사진촬영도 하고 풍선아트 풍선과 ‘실바니안 패밀리 색칠공부’도 선물 받았다.


그랜드볼룸 안으로 입장하면 레이져쇼와 불꽃 빔, 마술사 황갑주씨의 등장으로 미녀와 대형 앵무새, 토끼 비둘기의 동물들이 등장하며 마술이 펼쳐졌다.

 
음식은 훈제오리 가슴살과 파인애플, 불고기 미니버거, 크림소스, 치즈떡볶이 해물 토마토 스파게티, 피자, 미니 핫도그 등 30가지 이상 아이들이 좋아하는 뷔페로 구성돼 특별함을 더했다.


행운권 추첨을 통해서는 서울가든호텔의 객실권, 토이트론의 달님이 요리하는 주방놀이, 디즈니 라푼젤 퓨쳐북,디즈니 빅히어로 퓨쳐북, 아이스크림 쌓기게임 디럭스 24, 도너츠 쌓기게임 디럭스 24 등의 선물이 마련됐다.


서울가든호텔의 이은주 홍보실장은 “주거공간 옆에 위치했던 친숙한 서울가든호텔이 특 1급으로 승격된 것에 감사드리며 더 많은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이벤트를 많이 만들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