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로몬 아웃도어(www.salomonsport.co.kr)가 달리는 스피드로 촛불 끄기, 머리 날리기 등 트레일 러닝화의 성능을 실험하는 이색 테스트 영상을 지난 7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지난해 살로몬의 실제 직원이 모델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던 ‘프라임다운 최팀장 테스트 영상’에 이은 2탄이다.

이에 작년과 같이 실제 직원이 모델이 되어 제품의 기능성을 코믹한 설정으로 표현했다.


공개된 동영상에서는 살로몬의 스포츠마케터로 있는 예상국씨가 직접 출연해 스피드크로스 3(SPEEDCROSS 3)의 뛰어난 추진력을 두 가지 미션을 통해 재미있게 보여주고 있다.

영상 속에서 스피드크로스 3는 일렬로 나열된 촛불을 한번에 끄고 여성들의 긴 머리카락은 물론 박사의 가발도 날리는 등 바람을 가르는 놀라운 스피드를 보여주며 탁월한 추진력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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