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1일 프랑스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MEH, 대표 한철호)에 따르면 박신혜는 지난 9일 롯데백화점 청량리점서 개최된 밀레 팬사인회에 참석, 여성을 위한 감각적인 아웃도어 트렌드를 제시하며 고객들을 맞았다.
2년째 밀레의 얼굴로 활동하는 박신혜는 이날 1시간 동안 국내 팬들은 물론 운집한 중국과 일본 관광객들에게도 환한 미소를 지으며 팬사인회에 임했다.
박신혜는 화사한 프린트와 색상이 눈길을 끄는 방풍재킷을 착용하고 등장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했다.
특히 이른 무더위로 각종 쿨링 소재 제품이 유통업계의 화제가 되고 있는 상황에서 박신혜가 착용한 냉감 소재인 '콜드 엣지'가 적용된 티셔츠가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밀레 기획본부 정재화 이사는 "아웃도어 하면 투박한 중년층을 위한 옷이라는 편견이 있는데 밀레가 최근 박신혜를 모델로 내세운 슬림한 실루엣의 모던한 아웃도어룩으로 젊은 세대까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박신혜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광고 캠페인과 현장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