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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군이 명품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2일 신안군에 따르면 군은 11일 명품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추진과 관련해 14개 읍·면, 부면장·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군비만 투입되는 사업으로 최우수 1개 마을 2억원, 우수 2개 마을 각각 1억원, 장려상 3개마을 각각 5000만원 등 총 5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최종 사업대상자 선정은 오는 7월 평가 후 결정된다.
사업 신청분야는 마을 경관 보존 및 생태, 창의 분야 등 자율 주제로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또 심사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심사위원은 전원 외부인사로 구성할 계획이다.
선정기준은 마을주민의 사업추진 의지 및 참여도, 사업계획, 사업 성과물의 운용 및 마을발전의 환원성 등을 종합 검토한 후 선정할 방침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명품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은 민선 6기 4년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매년 5억5000만원씩 4년간 24개 마을에 약 22억원의 사업비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2일 신안군에 따르면 군은 11일 명품마을만들기 공모사업 추진과 관련해 14개 읍·면, 부면장·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공모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모사업은 군비만 투입되는 사업으로 최우수 1개 마을 2억원, 우수 2개 마을 각각 1억원, 장려상 3개마을 각각 5000만원 등 총 5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최종 사업대상자 선정은 오는 7월 평가 후 결정된다.
사업 신청분야는 마을 경관 보존 및 생태, 창의 분야 등 자율 주제로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또 심사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심사위원은 전원 외부인사로 구성할 계획이다.
선정기준은 마을주민의 사업추진 의지 및 참여도, 사업계획, 사업 성과물의 운용 및 마을발전의 환원성 등을 종합 검토한 후 선정할 방침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명품마을 만들기 공모사업은 민선 6기 4년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며 "매년 5억5000만원씩 4년간 24개 마을에 약 22억원의 사업비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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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