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Seoul Food & Hotel 2015)’에서 벨기에 대표 맥주 ‘호가든(Hoegaarden), 스텔라 아르투아(Stella Artois), 레페(Leffe)’를 만날 수 있다.


오비맥주는 오는 15일까지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벨기에 프리미엄 맥주 호가든, 스텔라 아르투아, 레페로 구성된 ‘벨기에 트리오(Belgian Trio)’를 선보였다.

▲ 벨기에맥주가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에 참가하고 있다. (사진=강동완 기자) @머니위크MNB, 유통 · 프랜차이즈 & 창업의 모든 것

오비맥주는 최근 벨기에 맥주가 국내 프리미엄 맥주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는 추세에 맞추어 식음료 관련 종사자들에게 벨기에 대표 맥주 ‘벨기에 트리오(Belgian Trio)’를 소개한다.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 국제관 벨기에 부스 내 오비맥주 부스를 찾는 방문 고객은 ‘벨기에 트리오(Belgian Trio)’인 호가든, 스텔라 아르투아, 레페에 대한 브랜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매력적인 맛과 향으로 벨기에 프리미엄 맥주가 국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며 “서울국제식품산업대전을 통해 관람객뿐만 아니라 식음료 업계 종사자들에게도 벨기에 대표 맥주 호가든, 스텔라 아르투아, 레페를 직접 체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