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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감성의 콘템포러리 브랜드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에서 전속 모델인 김영광과 함께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팬들과의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14일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에 관심을 보내주고 있는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성년의 날을 맞은 고객들을 축하하기 위해 특별히 마련한 자리이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김영광을 보기 위해 모인 많은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루어 김영광의 인기를 실감하게 하였다.
홍종현과 함께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의 모델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김영광은 이날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의 신상품을 깔끔하게 착용한 모습으로 셔츠 패션의 진수를 보여주었다.
또한 시종일관 부드러운 미소로 팬들의 환호에 응답하며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 매장의 여름 신상품을 유심히 관찰하기도 하였다.
이날 행사에서 김영광은 로즈데이를 맞이하여 장미꽃을 든 화사한 모습으로 팬들을 맞이했다. 또한 다가오고 있는 성년의 날을 맞이하여 성년을 맞은 고객에게 셔츠와 꽃을 선물하는 깜짝 이벤트가 펼쳐지기도 하였다. 현장에 모인 많은 팬들은 김영광에게 의미 있는 선물과 축하를 받은 고객을 향한 부러움의 눈길을 보냈다는 후문.
한편, 20-30대 젊은층을 메인 타겟으로 하는 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는 롯데백화점 본점 브릿지존으로 매장을 이동하면서 젊은 고객층의 방문과 호응이 더욱 많아지고 매출 역시 신장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사진=질 바이 질스튜어트 셔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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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