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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이 자회사가 개발중인 퇴행성 관절염 치료제의 미국 FDA 임상 3상 승인 소식에 상한가로 급등했다.
18일 오전9시19분 현재 코오롱은 전거래일대비 9100원(14.94%) 오른 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5일 14.26% 오른데 이어 2거래일 연속 강세다.
코오롱의 자회사인 티슈진(미국 현지 법인)은 지난 15일 미국 FDA와 세계 최초 퇴행성관절염 세포유전자 치료제인 티슈진-C(상품명 인보사)에 대한 임상3상 시험 수행계획 사전평가(Special Protocol Assessment·SPA)를 종료하고 임상3상 진입을 확정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퇴행성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로가 임상 3상에 진입한 것은 세계 첫 사례다.
18일 오전9시19분 현재 코오롱은 전거래일대비 9100원(14.94%) 오른 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15일 14.26% 오른데 이어 2거래일 연속 강세다.
코오롱의 자회사인 티슈진(미국 현지 법인)은 지난 15일 미국 FDA와 세계 최초 퇴행성관절염 세포유전자 치료제인 티슈진-C(상품명 인보사)에 대한 임상3상 시험 수행계획 사전평가(Special Protocol Assessment·SPA)를 종료하고 임상3상 진입을 확정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퇴행성관절염 세포유전자치료제로가 임상 3상에 진입한 것은 세계 첫 사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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