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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에 공개된 정엽의 3집 앨범 타이틀곡 ‘My Valentine’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이종석이 여전히 스타일리시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SBS 드라마 ‘피노키오’ 종영 이후 오랜만에 얼굴을 비추는 이종석은 국민 연하남답게 전매 특허 따뜻한 미소와 한층 깊어진 눈빛으로 데이트의 설레이는 남자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았다. 뿐만 아니라 뮤직 비디오 속에서 다양한 컬러 스타일링과 핫 아이템인 파나마햇 등의 2015년 S/S 패션 트렌드의 정석을 보여주며 패션 아이콘의 면모를 여전히 뽐냈다.
깔끔한 화이트 패턴 셔츠에 네이비 컬러의 도트무늬 팬츠를 메인 스타일로 화려한 컬러의 자켓에 전체적인 톤을 잡아주는 화이트 스니커즈로 깔끔하게 마무리한 스타일링은 여심 공략하기에 충분하다.
<슈즈, ‘세라옴므(SAERA HOMME)’ 2015 S/S, 30만 원대>
▶스타일링 TIP : 이종석처럼 패턴이나 컬러감 있는 팬츠에도 완성감있는 스타일을 연출시켜주며 데님과 함께 매치해도 훌륭한 룩을 완성시킬 수 있다.
<사진=정엽 ‘My Valentine’ 뮤직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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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