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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화순군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2박3일간 백아산·한천자연휴양림, 북면 복지회관, 북면중학교, 북면 아산초등학교 등 총 5곳에서 '제1회 전국 숲속의 전남 숲사랑 캠핑대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대한캠핑협회 전남지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캠핑 동호인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화순군의 관광명소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캠핑페스티벌이다.
이번 행사에는 아산 복지회관에 90팀을 비롯해 북면중 80팀, 한천휴양림 70팀, 백아산휴양림에 50팀 등 전국에서 캠핑동호인 300여팀 1200여명이 참가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희망나눔 캠핑, 숲사랑 사진 콘테스트, 파프리카를 이용한 캠핑요리경연대회, 손두부만들기 체험, 노래자랑, 콘서트, 아나바다 장터, 백아산 트레킹 및 보물찾기 행사 등이다.
군 관계자는 "전국대회로 열리는 캠핑대회를 통해 화순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건전한 여가문화 정착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행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캠핑협회 전남지회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캠핑 동호인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화순군의 관광명소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된 캠핑페스티벌이다.
이번 행사에는 아산 복지회관에 90팀을 비롯해 북면중 80팀, 한천휴양림 70팀, 백아산휴양림에 50팀 등 전국에서 캠핑동호인 300여팀 1200여명이 참가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희망나눔 캠핑, 숲사랑 사진 콘테스트, 파프리카를 이용한 캠핑요리경연대회, 손두부만들기 체험, 노래자랑, 콘서트, 아나바다 장터, 백아산 트레킹 및 보물찾기 행사 등이다.
군 관계자는 "전국대회로 열리는 캠핑대회를 통해 화순군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건전한 여가문화 정착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행사가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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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