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의 미국 FDA 승인이 올해 3분기 안에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에 강세다.

21일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닥시장은 셀트리온은 1500원(1.88%) 오른 8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병화 유진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램시마는 지난해 일본을 필두로 올해 2월부터 유럽 주요국가에 판매가 시작됐고 최근 브라질, 베네주엘라 등 남미국가에서도 판매 승인을 받았다”며 “미국 FDA의 승인도 올해 3분기 안에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