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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지사는 20일 함평군청을 방문해 "함평은 비록 작고 여러 가지 여건이나 자원이 풍부한 것도 아닌데 군민들이 단합하고 땀 흘리며 노력해 앞날을 개척한 부지런한 고장"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 같은 군민들의 노력에 힘입어 해보농공단지와 동함평산단의 경우 당초 우려에도 불구하고 다른 시군에 비해 분양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산단의 성격도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 든든하다”고 덧붙였다.
귀농귀촌 활성화 지원과 관련 이 지사는 “함평은 도내 22개 시군 중 귀농귀촌인 수가 4번째로 많다”며 “앞으로 젊은이들이 귀농해 소득을 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계기로 많은 청년들이 귀농·귀촌할 수 있도록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귀농귀촌 활성화 지원과 관련 이 지사는 “함평은 도내 22개 시군 중 귀농귀촌인 수가 4번째로 많다”며 “앞으로 젊은이들이 귀농해 소득을 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이를 계기로 많은 청년들이 귀농·귀촌할 수 있도록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동함평산단 경관 조성사업과 관련해 이 지사는 “도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숲 속의 전남’ 만들기의 ‘경관 숲 조성’과 일치하는 사업으로, 이미 내년도 지역개발특별회계 사업에 반영되도록 중앙정부에 건의한 상태”라며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면서 동함평 산단에 입주한 기업들도 회사 주변 가로수 등을 조성하는데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함평군은 동함평 산업단지 경관 조성사업과 용천사권 관광타운 조성 등에 대한 도 차원의 재정적 지원을 건의했다.
한편, 함평군은 동함평 산업단지 경관 조성사업과 용천사권 관광타운 조성 등에 대한 도 차원의 재정적 지원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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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