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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희망일자리센터가 취업을 원하는 지역민의 도우미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21일 군에 따르면 지난 4월 10일 개소한 희망일자리센터가 한 달여 동안 100여명의 취업을 도와주는 성과를 냈다.
희망일자리센터는 민선 6기 핵심 공약사항 중 하나다.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취업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장성역 앞 관광안내소 내에 설치됐다. 현재 약 200명이 취업상담을 받았다. 절반이 넘는 107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희망일자리센터는 민선 6기 핵심 공약사항 중 하나다.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취업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장성역 앞 관광안내소 내에 설치됐다. 현재 약 200명이 취업상담을 받았다. 절반이 넘는 107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이같은 성과에는 신속한 취업정보 제공을 위해 지역과 세대, 연령별로 구인 및 구직자의 정보를 세부적으로 분류해 구축한 일자리 데이터베이스(DB)가 큰 도움이 됐다.
군은 앞으로도 상무대 군인가족과 장성드림빌 주민, 지역에 이주한 귀농·귀촌인까지 중점적으로 관리하고, 유휴인력을 확보해 농업분야에도 취업을 알선한다는 구상이다.
유두석 장성군수는 "희망일자리센터가 지역 실정에 맞는 협력망 구축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실 있는 센터운영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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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